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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1&wr_id=80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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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torrentbb.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42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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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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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구별하다'와 '구분하다'의 의미, '차이'와 '차별'의 의미를 좀 가르쳐 주세요.

[답변]

'구분하다'는 '일정한 기준에 따라 전체를 몇 개로 갈라 나누다.'라는 뜻이고, '구별하다'는 '성질이나 종류에 따라 나타나는 차이를 갈라놓다.'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구분하다'는 하나의 어떤 것을 몇 개로 나눈다는 것에 초점이 놓여 있고, '구별하다'는 나누어진 각각의 것들에서 차이를 인식한다는 것에 초점이 놓여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차별'은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하는 것을 말하고, ‘차이'는 서로 같지 아니하고 다름 또는 서로 같지 아니하고 다른 정도나 상태를 말합니다. ‘차이’가 ‘서로 같지 않고 다른 정도나 상태’만을 뜻하는 것이라면, '차별'은 그러한 차이를 두어서 구별한다는 의미까지 나타냅니다.



[출처] http://www.korean.go.kr/front/mcfaq/mcfaqView.do?mn_id=62&mcfaq_seq=3013


[참조] http://motionco.tistory.com/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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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시옷은, 순우리말로 된 합성어나 순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에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 ‘ㄴ’ 또는 ‘ㄴㄴ’소리가 덧나는 경우와 두 음절로 된 한자어 중 ‘곳간(庫間), 셋방(貰房,) 숫자(數字), 찻간(車間), 툇간(退間), 횟수(回數)’에만 받치어 적습니다. 


‘최솟값, 최댓값’은 순우리말과 한자어로 된 합성어이고,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며,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므로,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지만, ‘개수’는 위에서 언급한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는 환경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개수’로 적습니다.


(관련 규정: '한글 맞춤법' 제4장 제4절 제30항)




[출처] http://krdic.naver.com/rescript_detail.nhn?seq=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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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수, 갯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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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고자질의 어원

한글 / 2016. 5. 9. 15:23

남의 잘못이나 비밀을 몰래 일러 바치는 것.

 

이 말이 어디서 왔건 우리말을 바로 쓰자는 이 책의 취지와는 상관없는 일

이지만, 매우 흥미로운 기술이 있어 적는다. 바로 박갑천의 <어원이야기>에 나온

내시內侍 관련설이다.

 

내시란 궁중에서 임금의 시중을 드는 거세된 남자를 말한다. ' 고자' 라고도 불린

이들 내시들은 권력의 틈바구니에서 간혹 임금에게 있는 말 없는 말을 일러 바치기도

하는데, 바로 그런 행동을 비꼬아 '고자 ' 에 ' 강도질 ' ' 계집질 ' 등에 붙이는 접미사

' 질 ' 을 붙였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 고자' 는 어디서 온 말일까. 이에 대해서도 위 책에는 두 가지 가능성이

제시되어 있다. 하나는 진시황의 내시를 지낸 조고(趙高. ? ~ 기원전 208) 와 관련한

이야기다. 진시황의 막내아들 호해胡亥를 모시던 조고는 진시황이 죽자 승상 이사와

짜고 진시황의 장남 부소扶蘇를 제압한 뒤 우둔한 호해왕을 2세 황제로 내세워

정권을 좌지우지한다.

 

그의 전횡이 얼마나 심했는지는 " 지록위마 " 의 고사에 잘 나타나 있다. 황제에게

사슴을 말이라고 속여 바쳤는데도 신하들이 조고의 보복이 두려워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는 것이 지록위마의 내용이다. 결국 조고는 사람들로부터 원성의 대상이 되었고,

누군가가 내시들을 ' 조고의 자식 ' 이라는 뜻으로 '고자 ' 라고 비아냥거린 것이 ' 고자 '

가 되었다고 한다.

 

 

 

-정진한 < 한국인이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신문 속 언어지식 > 中 발췌



[출처]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RJYG&fldid=H2b0&contentval=00006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from=&q=2007%B3%E2%BF%B5%C8%AD%BC%F8%C0%A7&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list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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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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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궁색하다'는 '매우 가난하다'라는 뜻이므로 '궁색한 변명'은 틀린 말이며, '궁색하다' 대신 '군색하다'라는 말을 써야 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각 단어의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궁색-하다 (窮塞--)
「형용사」
「1」아주 가난하다.
¶ 궁색한 집안/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궁색한 살림을 꾸려 나가셨다./서울 문밖에서 궁색하기 짝이 없이 사는 주제에 시골 가면 어떡하든 뻐길 궁리부터 했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2」말이나 태도, 행동의 이유나 근거 따위가 부족하다.
¶ 궁색한 변명/대답이 궁색하다/잠깐 말이 없던 김현숙이 다시 까닭 없이 허둥대며 무어라고 궁색한 이유를 댔다.≪이문열, 영웅시대≫/그들은 이번 사태를 일으킴으로써 판문점 정전 회담에서 우리 측의 입장을 여지없이 궁색하게 만들었소.≪홍성원, 육이오≫


군색-하다 (窘塞--)
「형용사」
「1」필요한 것이 없거나 모자라서 딱하고 옹색하다.
¶ 군색한 집안 형편/집은 비교적 오뚝한 얌전한 기와집이라 전등을 환히 켠 마루 안을 들여다보아도 살림이 군색하지는 않은 것을 알 수 있다.≪염상섭, 삼대≫
「2」자연스럽거나 떳떳하지 못하고 거북하다.
¶ 군색한 표현/군색한 변명을 늘어놓다/박도 대답에 매우 군색한 모양으로 건기침만 연해 토하고 있었다.≪한설야, 탑≫


두 단어 모두 「2」번의 예문에 '○○한 변명'이 들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의미에 미묘한 차이가 있을 뿐 둘 다 사용할 수 있어 보이는데요, 이에 대한 국립국어원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9.1.30.
‘궁색하다’와 ‘군색하다’의 뜻풀이를 참고하면, 
어떤 잘못이나 실수에 대하여 구실을 대며 그 까닭을 말할 때, 그 말이나 태도, 행동의 이유나 근거 따위가 부족하면 ‘궁색한 변명’이라 표현할 수 있고, 
그것이 자연스럽거나 떳떳하지 못하고 거북하면 ‘군색한 변명’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궁색하다’와 ‘군색하다’가 동의어로 처리되지는 않지만, ‘변명’ 앞에 수식어로 ‘궁색한’을 쓴 ‘궁색한 변명’과, ‘군색한’을 쓴 ‘군색한 변명’은 나타내려는 뜻에서 별 차이가 없을 듯합니다.


의도에 따라 나눠 사용하면 되겠네요. ^^



출처 : http://willucy.tistory.com/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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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한글 / 2016. 1. 12. 12:28




출처 : http://www.torrentby.me/humor/32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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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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돐은 예전 표기법입니다.. 1988년 이전에는 돐, ~~ㅅ읍니다. 이런 표기가 옳은 방법이었지만 좀더 쉬운방법으로 표기법이 바뀌었죠.. 
그래서 돐은 돌로 앞글자의 받침에 상관없이 ~~습니다. 이렇게 바뀌었죠..



참조 : http://tip.daum.net/question/5108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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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과 ~률

한글 / 2015. 10. 1. 11:59

과 은 둘 다 ()은 법칙, ()은 비율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지만, 앞말에 따라서 율이 쓰일 때와 률이 쓰일 때가 구분됩니다.

  • 율을 사용할 때

앞 말이 모음으로 끝나거나, 받침이 ㄴ일때.

비율 방어백분
법칙 교환반사인과
  • 률을 사용할 때.

그 밖의 경우

비율 시청경쟁사망
법칙 결합도덕희석


  • 또한 이 경우는 과  사이에서도 적용됩니다.


[출처]

https://ko.wiktionary.org/wiki/%EB%B6%80%EB%A1%9D:%EB%A7%9E%EC%B6%A4%EB%B2%95/%EC%9C%A8%EA%B3%BC_%EB%A5%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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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한글 / 2015. 9. 9. 09:45

삼가


부사

존경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고 정중하게.

 탄원서 삼가 시장님 올립니다.
고인 영전 삼가 명복() 빕니다.






출처 : http://dic.daum.net/word/view.do?wordid=kkw00013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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